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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쓸히 펄럭이는 두 태극기

청년나우 허창영 편집장 |

제 104주년을 맞은 3·1절 오늘, 대구의 한 아파트 창문에 두 태극기가 쓸쓸히 펄럭이고 있다. 최근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. 또한 신축 아파트 창문에 게양대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. (사진 촬영 : 청년나우 허창영 편집장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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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창영 기자

안녕하세요, 청년매일 발행인·편집장 허창영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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