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염 재생산지수 1.04, 비수도권 전역 1 상회…확산세 여전

“수도권 최근 3주간 일평균 환자 수 정체…재확산 위험도 존재”
60대 이상 환자도 증가세…정부 “중환자 병상 감소, 명확한 환자 선별 필요”

2021.08.02 12:13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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